신준호 회장, 대선건설 창립, 건설업진출 선언
대선건설  2006-02-28 11:33:29, 조회 : 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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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호 롯데햄우유 부회장이 종합건설업체인 대선건설을 창립, 건설업계 진출을 선언했다.
이로써 대선건설은 롯데건설, 롯데기공에 이은 롯데그룹의 세번째 건설부문 계열사가 됐다.
대선건설은 아파트 빌라, 주상복합, 오피스텔,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주택사업부분에 집중,
5년내 10대 주택건설업체로 부상하는 것이 목표다.
대선건설측은 4일 "사람과 자연, 첨단기술을 접목해 신개념의 주거문화를 창출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축적된 기술력과 건실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세부계획 수립과
사업부지 확부에 진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지난해 대선주조를 인선한데 이어 대선건설을 창립하는 등 사업영역을
크게 확대시키고 있어 주목된다.

[국제신문 2005. 12. 5 박병률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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