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건설주식회사는 2005년 10월 7일 롯데우유 신 준호 회장이 창립한 종합건설회사로서
푸르밀 등의 계열사가 있으며 대선건설은 그간 축적된 기술력과 건실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토목, 건축,
플랜트, 환경 및 SOC사업 등 국내외 건설시장에 새롭게 진출하였습니다.

국내 첫 사업으로 2006년 12월 부터 부산 기장에 총 공사비 500억원 규모의 대선주조 기장공장을 착공하여,
플랜트 부문의 풍부한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인간과 환경과 첨단과학을 조화롭게 접목시켜
2008년 6월 환경친화적인 최신예 공장으로 준공하였습니다.

또한 해외사업으로 2007년 5월에는 중국 심양에 심양대선치업유한공사를 설립하여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였고, 7월에는 심양시 대동구 동북대마로에 41,000 m2 부지를 매입하여
2010년 10월 중국의 첫 사업인 환경가원 아파트 750세대를 성공리에 입주시켰습니다.
중국의 2차 사업으로 심양시 대동구 연합로에 지하2층, 지상 30층 규모의 중한과학기술단지
(아파트형 공장 및 오피스텔)를 건설중이며, 향후 한중간의 기술 및 경제교류에도 기여함은 물론
앞의 2개 사업을 기반으로 중국에서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선건설주식회사는 국내외에서 아파트, 빌라, 주상복합, 오피스텔, 재개발, 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 등
주택건설 부문에도 중점 투자함으로서 인간과 환경과 미래중심의 가치창조를 통하여 사람과 자연, 첨단과학을
아름답게 조화시켜 새로운 개념의 건설 문화를 창출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습니다.